건강
이유 없이 갑자기 심한 복통, 응급실 갈 신호
이유 없이 갑자기 시작된 심한 복통은 가라앉기를 기다릴 상황이 아니다. 빠르게 심해지는 복통은 수술이 필요하다는 유일한 신호일 때가 있고, 그 판단은 시간에 크게 좌우된다. 배에 손을 대기 어려울 만큼 아프거나, 식은땀과 함께 정신이 흐려지거나, 배가 갑자기 부어오른다면 그 자리에서 응급실로 향해야 한다. 경고 신호가 없더라도 하루 안에는 진료를 받는 편이 낫다. 위험 신호와 통증 양상을 차근차근 풀어 보았다.갑자기 심한 복통, 응급실로 가야 할 신호는?네 가지가 기준이 된다.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지체하지 않고 병원으로 가야 한다. 배에 손을 대기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할 때맥이 빨라지고 혈압이 떨어지며 식은땀이 나거나 정신이 흐려질 때몸을 웅크리게 만들 만큼 통증이 계속되고, 배를 만지거..
2026. 8. 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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